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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대화/스스로의 말5

내가 만든 감옥에서 탈출하기 : 언젠간 짤리고 회사는 망하고 우리는 죽는다 회사원의 공식적 이름은 임금근로자, 피고용인 등이다. 본인이 주인인 사업이나 장사에는 정년이 없지만, 피고용인은 누구든지 만료일이 있다. 정규직이라면 법적으로 만료일을 임의로 당기거나 줄이거나 할 수 없다. 하지만 항상 제도보다 압도적인 문화가 있기 마련이다. 요즘 사기업 기준으로는 40초반에는 부장승진, 팀장임명으로 한 번의 갈림길에 서고, 50세가 될 쯤 임원이 될 수 있느냐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수준인 것 같다. 코로나 이후 부쩍 경제적 자유, 파이프라인, 조기은퇴, 파이어족이란 단어가 자주 눈에 띈다. 언제나 피고용인의 길은 단 하나의 목적지(정년퇴임 또는 퇴사)로 가고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유투브를 통해 그런 고민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콘텐츠가 많아진다. 경제적 자유를 얻고 새로운 삶을 사는 .. 2021. 10. 17.
아침마다 성공의 길로 가는 비밀 루틴 안녕하세요! 관심부자 입니다. 저는 평소에 '심리학' , '자기계발' 이론에도 매우 관심이 높습니다. 오늘은 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모든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기만의 '반복 습관' 이 있다고 합니다. 10대 시절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란 책을 읽고 감명을 받아 스스로를 크게 바꾸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그런 책들은 돈을 벌기위한 쓰레기다!! 라고 비난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매일 주기적으로 자기계발과 마인드컨트롤에 관련된 글과 정보를 보며 많은 동기부여를 얻습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서도 스치듯, 지나가듯 볼 수 있는 긍정적 글들과 이론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오늘 아침 이불정리 하셧나요? 기분 좋은 하루를 만드는 습관 '침대정리' 침대를 정리하는 사람과 침대를 정리하지 않는 사람의.. 2021. 9. 25.
간헐적 재택 2년차 - 재택근무 만족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관심부자 입니다. 저는 만 10년, 11년차 직장인 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일에 매진해서 워크홀릭처럼 살아 왔는데, 코로나와 이직을 계기로 일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사무실에 출근하거나 야근하지 않아도 일이 꽤나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저는 외부 협력사와 co-work 을 많이 해야 하는 직업인데도 말입니다. 얼굴을 보고 일해야 그 것이 '정석' 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와 5~7년 연차가 차이나는 후배들이 재택근무를 정말 잘하더군여! 컴퓨터 공유 화면/ zoom 미팅/ 자료 공유/ 이메일 작성 등 엄청나게 빠른 스피드로 업무를 쳐내는 모습을 보고 오히려 후배들에게는 재택근무가 기회이고, 리더에게는 위기라는 생각을 합.. 2021. 9. 23.
연휴의 끝에서 '일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까닭은? 평소 무던하게 지내던 저도, 긴 연휴의 끝에서는 일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쭉 쉬던 관성의 법칙을 깨고 일터로 다시 돌아갈 생각을 하니, 아마득 하네요. ㅠㅠ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의 사장님, CEO도 회사에 오기 싫은건 매한가지 이겠지요? 11년째 회사생활, 총 22번째의 명절연휴를 끝내며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들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겠지요? 제 친구의 친구는 20년도에 코로나로 인해서 재택이 확정됨과 동시에 제주도로 1년 살이를 떠났답니다. 왜 이런일은 꼭, 에게만 일어나는지 모르겠지만, 부럽고 응원합니다! 이 밤의 끝을 잡은 모든 분들 힘내세요. 2021. 9. 22.
느슨한 관계 - 안 친한 사람에게서 이직 제안이 왔다. 느슨한 관계, 라는 단어를 안다면 그 관계에 묘한 힘이 있다는걸 알거다. 가족, 친한 친구들 사이에선 일어날 수 없는 생산적인 일들이 가끔 생긴달까? 11년동안 한 직장에 다니면서 수없이 많은 동기, 동료들이 이직을 했지만, 나에게 "한번 여기로 와 볼래?" 라고 말한 사람들은 모~~~두 내가 진짜 '안'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었다. 그럴때 마다 나를 이렇게 좋게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는 속마음에 내심 뿌듯하기도 하고, 사실.. 나는 이 사람이 생각하는 것 만큼 괜찮은 사람은 아닌데 실망하면 어쩌지 싶기도 하다. 여튼 11년간 몸 담았던 직장을 떠나 이직을 하게 된 계기도 일로 만나 일로 헤어졌던 한 동료의 추천이었다. 나도 어느정도 지쳐있었기에 흔쾌히 수락했고, 벌써 3개월째 잘 다닌다. 퇴사할때.. 2021.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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